• No.217 ㅍㅍ 삭제 23.02.25 01:07

    빠라바라밤~~~~~
    로드비에 달리는건 IP를 확인할 수가 없던가요 곰곰 어렵네요 갠홈 관리란…
    음 생각보다 저 말고 다른 가족들이 정말 빵을 잘 드시더라구요 몰랐지 뭐예요 가끔 먹이려는 의도로 사가도 좋을 거 같단 생각을 했어요
    충사 봐주세요 애니는 오래 안 걸리구 옴니버스형이구…속편이 판권 없던가? 기억이 안나네…보고 친구 모아오시면 제가 충사세인은 돌려드려볼게요 인세인 마스터링 해본 적 없지만 할 수 있을 거예요
    맞아요 소관타 롤플은 굳이 따지면 호에 가까운데 제가 하라고 하면 힘든 느낌이네요 얼레벌레롤플이 편해요
    뭔가 룰북 번역해서 공유해드려야겠다 싶은데 영…계획대로 굴러가지 않네요 세상은 원래 뜻대로 안되는 법이겠죠 그래도 올해 안에는 반드시 입문을. 당신의 일정도 정리된다면. 반드시.예요. 음…묘사…GM마다 다른데 전 귀찮으면 스킵하자 파예요
    • LAST CITY NIGHT 02.25 14:51

      아마도요?! 여차하면 나중에 싹싹 긁어 모아놧던 스팸IP라도 드릴까요
      혹시라도 앞번호 같은 아이피인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도 홈에 못들어오게 되긴 하지만...
      뭔가 남 먹여서 살찌우는 동화 뭐였지 그거 생각나네요 의도는 전혀 다르지만
      뻘하게 저는 집앞에 있는 게 파바뿐이라 강제로 빵을 봉인당한지 좀 되었어요 좀 걸으면 뚜쥬 있긴한데 거기까지 굳이 나가고 싶지는 않네요
      와! 친구를 모아오면 충사세인이 공짜ㅡ! 제가 먼저 처묵고 주변에도 야 너 충사보면 충사세인 갈수있어 해보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소관타 롤플은 깊은 난관이 되는군아 원래 세상만사 원하는대로 흘러가지 않는 법이죠 힘을 냅씨다

      근데 그말은 있긴 있다는 거잖아?!?! 조금 두려워지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궁금하니까 힘낼게여
  • No.216 ㅍㅍ 삭제 23.02.21 02:12

    2월 내내군요 감동이에요
    IP 차단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전 방명록이 아니라 그 뭐냐 아무튼 게시판에 덧글달리더라구요
    떡국 맛있겠다…최근 빵 얘기를 했더니 갑자기 빵이 먹고 싶어져서 동네 빵집에서 빵을 3만원어치 사와버렸지 뭐예요 물론 반은 제가 못먹고 뜯겼습니다 훗
    다른 장르라는 말 왜 이렇게 웃길까요 이런 용도가 아니어서 그런가
    그런가요!? 순례자들-소환자들 꽤 재밌었어요 짧기도 했구요 더게이트도 재밌었던 거 같은데 후속은 못가게 돼서 아쉬웠던 기억이 있군요
    충사인세인도 재밌어요 충사 보셨나요? 충사 보세요
    COC밖에 모를 때는 COC 엄~~청 많이 갔어요 그 때 타이만도 진짜 많이 갔는데 한 100세션쯤 가고 깨달았죠 저는 소관타 감성을 좋아하지만 못견딘다는 사실을…………그런가요? 아마 재작년 하반기부터였던 것도 같네요 그치만 오타쿠 입맛에 맞았는걸요 재밌단 말이에욧
    • LAST CITY NIGHT 02.24 22:19

      빠라바라밤~~~~~~~~
      그거 기본환경설정 들어가면 접근차단 IP 설정할 수 잇어여 근데 말그대로 아이피를 알아야해서 로드비에 달리는 건 흠
      위에 말한 곳에서 아예 금지단어 설정하는 것도 있는데 어째 이거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슬프도다
      아놔 빵만 3만원w 그치만 3만원 어치 혼자 먹으려면 어차피 상했을지도요 아닌가 얼리면 되나
      암튼 더게이트는 이름은 많이 들어본 거 같아 . . . 충사는 안봤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많길래 언젠가는 보려고요
      근데 뭔가 티알이 본진?인 사람들은 슬슬 COC는 질리는 느낌도 잇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역시 소관타 롤플은 호불호와 별개인거죠 힘들어
      당신이 그런말을 할때마다 당신이 사준 룰북을 껴안고 이빨을 딱딱거리고 있어,.,.!!! 나도,,, 나도,.!!
      근데 여긴 마기로기 묘사같은 거 없죠? 있으면 룰북을 안고 익사함
  • No.215 삭제 23.02.19 22:40

    사장님
    300번째는 너무 머니까 럭ㅡ키한 222번째 방명록도 메뉴에 추가해주세요
    • LAST CITY NIGHT 02.24 22:13

      이미지 따기 은근 귀찮은데(ㅈㄴ) 하지만 일단 고려는 해보겟습니다
  • No.214 삭제 23.02.18 22:00

    아아, 내가 없는 사이의 방명록을 부탁해...☆
    옛날 감성으로 시작하는 방명록이다. 내 타임라인엔 아직도 편지 주고 받는 사람들 제법 되던데?!
    마,마이너의 길인가. 하긴 요즘 애기들은 편지 자체를 보낼 일이 잘 없겠지. 그냥 폰으로 터치 띡하면 되니까.
    다음에 님의 손을 잡고 대전에 가거들랑 고추장 소세지 빵을 사야겠어요. 대전역에만 있었던 것이 틀림없다.
    내가 갈 때마다 그거 항상 거덜나기 직전이었어. 물론 방명록이 좀 한줄한줄 답변하는 상황이 되고 있지만?
    아무렴 어떻소. 의미만 통하면 되는 것을 (이런 언어 생활 괜찮은가?) 아무튼, 물 효과 만족도 짱!
    로또 되면 내가 데리러 갈게 권개쿤ㅡ! 와중에 새벽에 와서 왕님 BGM을 돌려놓고 있었어요. 후훗.
    • LAST CITY NIGHT 02.24 22:12

      뻘하게 이거 딱 22시라 좋다
      제 주변에는 이제 편지 쓰는 거 한 명도 없는데 말이에요?! 가끔 택배같은거 부칠 때 빼면...
      근데 애초에 저는 손글씨를 너무 못써서 예전부터 편지쓰는 걸 좋아하진 않았던 것 같네요
      하지만 야끼소바 빵보다는 덜하겠지 고추장..어쩌고빵 이건 주변에 샀다는 사람을 본적이 업슴 ㅅㅂㅋㅋ
      와중에 그거 내가 넣어줘놓고 내가 종종 들어가서 클릭하면서 물구경한다
      걔 브금하니까 생각난 건데 걔랑 여친 각각 플필 페이지 비슷한 배경 다크버전 밝은버전 같아서 구경갓다가 파하학하고 웃엇음
  • No.213 ㅍㅍ 삭제 23.02.17 02:28

    이번에는 9일만이네요 와중에 저 저기 걸렸군요 대박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이 방명록에 많은 일이 있더라구요 스팸 도배에 놀라서 도망쳤지 뭐예요 그리고 뭔가 방명록 쓰시는 분들이 늘어서 신기~
    꿀떡 먹고싶어요 가래떡 구운 것두
    식빵 먹고싶어요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말랑하고 쫀쫀한 식빵…힝.
    재밌게 다녀온거…인세인은 저도 많이 안갔는데 순례자들-소환자들 좀 재밌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Ligand라고 로보토미 기반 인세인…근데 이건 아무래두 롭톰을 해야 아니까……멤버구하기가 조금. 마성마기도 재밌었고…곰곰. COC는 요즘 다인을 잘 안가서 목록을 뒤져봐야한다네요!
    • LAST CITY NIGHT 02.17 14:43

      그김에 좀더 공.꾸 해봤습니다 어떤가요 2월 내내 걸어드릴 예정
      저도 개 오랜만에 스팸테러를 당해서 놀랐습니다 이번에도 하나하나 아이피 따려고했는데 불행중 다행으로 겹치는 아이피를 쓰더군요...
      글케 말하니까 나도 먹고싶잔하 떡국도 또 먹고싶네여... 뜨끈하게...
      서로 다른 장르를 먹고 싶다고 울부짖는 것 같아서 웃기군
      우오오 말해준거 마성마기 빼고 다 처음 들어봐요 롭톰은... 못가겠고(ㅎㅎ) 앞에거는 대충 찾아보고 나중에 디밀어봐야지
      생각해보면 폭펭은 COC가 오히려 드물어서 신기하네요 옛날엔 많이... 갔던가? 뭔가 언제부턴가 덥크밖에 안보였어... (ㅈㄴ)
  • No.212 마왕 삭제 23.02.15 11:34

    인도네시아 게임 A Space for the Unbound 인데.
    쯔꾸르인데 힐링도 섞인 느낌이야.
    갑자기 게임 대답하고 감.
    • LAST CITY NIGHT 02.15 23:23

      오 검색해보니까 왜 취향 아니라고 했는지는 알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저기서 살인사건 같은 건 안 일어나나요? 너무 힐링물처럼 보이기는 한데
      (마왕이:뭐임
  • No.211 삭제 23.02.15 01:41

    뭐야. 내가 오지 않았던 사이에 이 아래의 치열한 방명록 싸움 뭐야.
    아니 와중에 연식이 느껴진다니 권개 퍽퍽 침. 그냥 편지 쓰는 거 좋아하는 지인들끼리 모여서 썼던거라고 퍽퍽.
    솔직히 커뮤 뛰다보면 진짜 내 스스로의 언어 능력을 보존이라도 하는 기분인데(…)
    요즘 커뮤 가도 진짜 이게 최선이냐? 싶을 정도의 멘션을 받는 경우가 많아서 나름의 고충이 생기긴하더라고…….
    회전문 도는 애들 사이에서 어떻게든 대화를 짜내다보면 발전하는 것 같기도? 그치만 회전문 돌지맛!!!
    흠, 근데 빵 별로지만 대전에서의 빵은 좀 달랐어. 내가 대전에 살았으면 빵 좋아한다고 말하고 다녔을지도?
    내가 먹어본 빵... 대부분 P사의 빵이기 때문. 그러고보니 고추장 그 빵 대전역에만 있는 것 같기도 해요?
    이번에 역에 있는 곳은 안 들어가봤는데 중앙로랑 그 어느 백화점 밑에 있는 곳에선 안 보였어 '▽'...
    나 요즘도 멍할 때 님이 넣어준 물 효과 보러 간다고~
    나도 님들처럼 뭔가 가만 있어도 반짝이거나 움직이는 거 넣고 싶은데 내가 배경을 진하게 넣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인 편이라 아쉽달까.
    꿈에서 님들이랑 일본 여행 가는 꿈을 꿨는데 로또나 되서 님들 데리고 여행이나 가고싶어있.
    • LAST CITY NIGHT 02.15 23:22

      당신이 없는 사이 이곳은 어느 세계의 마왕에게 점령당해 있었던 것입니다. . .
      아니 근데 요즘은 아무리 좋아해도 수기로 펜팔같은 거 안 하지 않나요? 우표도 어케생긴지 모르는 애들이 태반인데 아야아야
      커뮤 뛰면 이래서 사람이 어떤 방향으로든 글을 읽어야 하는구나 싶은? 느낌은 확실히 들어
      어느정도 제한을 두고 언어 생활을 하는 셈이니까... 오 나름 가치 있는 일이었던 거임
      안 그래도 다녀온 혈육이 그건 사오지 못한 걸 보면 어디에나 있는 고추장..어쩌고는 아니었나 봅니다
      홈의 물 효과 마음에 드시나요 와중에 뇌빼고 이거 한줄한줄 답변 적고있다보니 맥락 엄청 없는것같음
      그래도 암튼 님의 눈이 편안한게 중요 하니카 . .
      나는 여행은 모르겠고 일단 로또는 되고싶어(ㅈ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