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7 AAAA 삭제 20.09.11 14:24

    • 권개 09.12 13:22

      * 작성자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No.6 15 삭제 20.09.09 14:18

    갠홈 주인만 못 들어오고 있는 홈
    여전히 오락가락 합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저는 흔적도 남기고
    잔치 국수도 먹고 감♥
    • 권개 09.09 14:24

      ㅜㅜ 기관 이전이랑 네임서버 바꾼지 얼마 안 되어서 그런가봐요 짱나네~~ 하지만 곧 괜찮아지겠지 하는중. . .
      그래 우리 일오. 잔치국수 마이 묵고 가거라. 할미 깜짝 선물로 울애 뉴짤링크같은것도. 쫌 남겨보고.
  • No.5 kimsol 삭제 20.09.09 14:06

    갠홈 주인은 코딩하다 죽은 기력만 남기고
    나는 방명록에 이름을 남긴다
    다섯번째는 제가 먹습니다 데미안율포드테라포사는 내꺼
    • 권개 09.09 14:22

      당신도 잔치국수 먹으러 오셨나요 와중에 제대로 이름 남긴 유일한 사람임 기념적입니다
      마지막 말은 .. .. .. 애뉴님께 발언권넘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o.4 저라구요 삭제 20.09.09 14:02

    갠홈 주인만 못 들어오던 홈,
    드디어 입성하신 것을 축하드리며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하지만 이미 방명록 다털렸죠
    • 권개 09.09 14:06

      와중에 죄다 이름이 왜이래 ㅋ 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갠홈 주인... 이미 빈집털이로 방명록 타털렸죠?ㅋㅋ
      어이없네. . . .. 공허폭쓰 공허한 눈빛으로 바라봅니다 관찰 롤
  • No.3 저예요 삭제 20.09.09 12:11

    권개님 브랜뉴 갠홈 구경하러 왔다가 홀린듯 브금만 32498902482093번 틀어둠
    드르륵. .. .. .. .탁. . ..
    드르륵. . . . 탁.. .. . . . . .
    • 권개 09.09 14:04

      으흑흑
      임시로 달아둔거라 아 뭐로 바꾸지 하던거엿는데 갑자기 오타쿠의 심연까지 개털린 기분
      기쁘신가요, , , ,? 그렇다면 저도 기뻐요,,,,,,,,,,,,,,,,,,,
      하지만 윈드밀로 문 부숨
  • No.2 접니다 삭제 20.09.09 10:57

    당신의 방명록 첫장은 제가 접수합니다 지금은 방명록이지 후엔 당신을 갖고 말겟어 아갓츄
    • 권개 09.09 14:02

      z

      아 어이없어 나도 내 홈 못들어오고 있었는데 대체 언제 된거냐고~~~~~~~ 갑자기 빈집털이 당했다고 어이없네진자루~~~~~~~~
  • No.1 권개 20.09.06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