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210 삭제 23.02.12 00:53

    나 인도네시아 게임 할거야. 쯔꾸르 게임 중에 괜찮은 거 한글 번역해서 나왔다고 해서.
    아마 권개 취향은 아닐 거 같은데 암튼 자랑함.
    그런데 나 파엠도 해야해. 파엠 하겠다고 이미 선언함. 죽기전에 하겠지...
    • LAST CITY NIGHT 02.12 16:26

      오. 그래도 저는 쯔꾸르라면 대체로 좋아하는 편입니다
      스릴이 넘칠수록 좋아하긴하지만... 나즁에 뭔지 알려조
      굿 다음 마왕 생일에는 파이어엠블렘풍화설월을 선물해줘야겠다 (ㅈㄴ)
  • No.209 분노뫙 삭제 23.02.11 01:13


    오늘 권개가 나에게 자기는 왕국(킹덤-)이 있다고 하면서 괜찮다고 했다.
    마왕은 이 일을 기억하고 곱씹고 분노하고 슬퍼하며 잊지 않을 것 입니다.
    근데 ㄱㅊ 나도 할 게임 있음.
    • LAST CITY NIGHT 02.11 01:30

      어쩌다 이런 방명록 싸움 된 건가요?
      바로 아래에 서로 건강하라고 해놓고 이러고 있으니 기분이 이상합니다
      근데 무슨 ㄱ ㅔ 임이죠? 님은 파엠은 어떠심? 전에도 한다고 했던 거 같은데
      갑자기 남의 입에 구겨넣으며
  • No.208 마계의 왕 삭제 23.02.11 01:01

    장문의 방명록에 너무 이레귤러라서 한 자 남깁니다.
    ㅍ의 피자 짤을 본 뒤로 피자 광기에 걸려서 한동안 피자 광기에 피자피자, 하고 다닐 거 같다.
    권개는 피자로 멸망하지 않기를 조심해라. (너도 멸종되지 않게 조심해 짤처럼 공룡 표정 지음.)
    그런데 생각해보니 난 학창시절에도 애들이 만화책 찢어서(..) 편지주거나 그 편지지 주는 잡지 구독하면서 편지 써줄때도
    그냥 전화 한 것 같애. 나는 장문에 재능이 없다. 알아서 저벅저벅 피자 들고 걸어감.
    건강하게 잘 지내렴.
    • LAST CITY NIGHT 02.11 01:29

      그냥 짧게 쓰고 가셔도 되는데도요. (꼽 아님)
      그녀가 우리 모두에게 절망을 선사하였다 비교적 최근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피자를 먹고 싶어 죽을 것 같습니다
      이미 마음은 피자에게 잠식당해 멸망한 것 같음 (대충 운석 날아오는데 어? 하는 공룡 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애초에 님의 장문의 방명록은 잘 상상이 안 갔음요;
      마왕은 마왕답게. 그것으로 되는 거야. - 소년 만화 정신적 지주 톤 -
      다음에 만낫을 때 역시 피자도 목록에 끼웁시다
      마찬가지로 건강하세요ㅡ
  • No.207 데빌킹 삭제 23.02.11 00:56

    이제 여기 자주와서 300번째 방명록은 내가 가져야겠어.
    탐이나. (사리사욕으로 방문함.)
    • LAST CITY NIGHT 02.11 00:57


      잘 노려봐. . .
      300번째 잡은 기념으로 300일 동안 걸어드릴게요 (?)
  • No.206 ㅍㅍ 삭제 23.02.08 21:09

    5일 밖에 안 지났다니 거짓말……
    99년이면 저보다 오래사네요 그치만 그러면 캔디가 쓸쓸해질 거 같아 하 젠장
    어릴때부터 먹어서 그런걸지도 몰라요 팥…팥죽 붕어빵 단팥빵 시루떡 어쩌구…근데 요즘 팥앙금도 미친듯이 단 게 많아요 괴롭다
    이름이 강함. 맘모스. 빵집 이름이 맘모스였다는 얘기도 본 거 같긴 한데 잘 모르겠어요 암튼 전 좋아했다네요 헉 밤식빵도 먹고싶다
    ㅋ ㅋㅋ ㅋ ㅋㅋㅋㅋ뭔가 성향이…비슷해서 오래가는 건지 닮아가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렇네요…다인은 제가 조아하는 거 추천해드려도 될듯..
    • LAST CITY NIGHT 02.11 00:57

      4일이나 지났다니 거짓말...
      아니 어떻게 해도 슬퍼지잖아 그냥 다같이 한날 한시에 죽읍시다
      하긴 어릴때는 팥 들어간 간식이 더 많았던 것도 같구요... 시루떡 그래도 그 콩처럼 들어간 팥 털어내면 어케는 먹은 기억이 남
      세상에 점점 단맛에 미쳐간다ㅡ! 왜 맘모스인가 했더니 그렇게 들으니 납득이 가는듯도 전 방금 식빵에 잼발라먹음 후후
      거 재밋게 다녀온 거 잇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덥크나 마기로기는 못가도 COC나 인세인은 가능할지도
  • No.205 케밥 삭제 23.02.04 21:19

    장문의 방명록들 사이로 발도장 찍고가는 케밥 등장
    헷헷헷 갠홈 너무 멋있어요 신기한 거 짱 많아요 최고 ' ')b!!
    권개님 따라 시작한 갠홈 열심히 해보겠어요~
    • LAST CITY NIGHT 02.05 00:03

      꺅!!!!!!!!!!!!! 단문은 단문의 맛 장문은 장문의 맛이 있어요 (해석:뭐든 대환영)
      갑자기 칭찬을 듣고 삼바를 추기 시작하는데. . .
      갠홈하는 사람이 하나 더 늘어서 너무너무 기뻐요 글 자주 써주세요 하루에 한 번씩 순회 갈 테니. . .(케밥님:부담스러)
  • No.204 ㅍㅍ 삭제 23.02.03 00:22

    오 달아주시나요? 영광의…뭐더라? 왕좌? 아 명예의 전당 그래 그거 만들어주시면 전 우쭐해집니다
    캔디 감기도 걸리고 늙어서 숨도 쉬기 힘든가봐요 하아 너무 슬퍼요 진짜요
    성장. 저 다음주 성장 전 휴식기래요 대박이죠
    아…뭔지 알 거 같아요 그치만 전 팥앙금은 좋아요 왤까요? 콩도 앙금 만든 건 괜찮은듯…
    보름달보단 좀…소보루빵 두개 샌드한 느낌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네요 맛있어요 헤헤
    아! 저 생각보다 타이만을 많이 가긴 하는데 그…흔히 가는 감성은 조금 힘들어하더라구요 우당탕쿵탕 하는 걸 좋아해요 아니면 못견뎌하는 어쩌구 저쩌구 이하략함. 샌박형이 좋아~~~~인거죠. 잘 없지만서두.
    • LAST CITY NIGHT 02.04 23:59

      좀만 기다려보세여 나중에 여기 공지로 떠억하니 달아드리겠습니다
      . . . . .. 갑자기 캔디 얘기 보고 슬퍼짐 캔디야 2099년까지 살아야해. . .
      아무튼 성장 얼굴이 생기면 은밀하게 뿌리고 가주시길 바람니다
      팥은 그래도... 뭔가... 대중적인? 디저트 재료? 라서 그런가? 단맛 안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나름 적절한 재료같기도 하고요...(콩은먹금함)
      나중에 기회가 되면 말씀하신 것도 먹어보겟어여 이름이 개강해보여서 안 잊어버릴듯
      먼가 얘기 볼수록 우리 이래서 오랜 기간 잘 지내왓구나 싶기도 하고? 그렇? 네요 (해석: 비슷하다)